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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역당국의 「마스크 착용 방역 지침 준수 명령 및 과태료 부과 업무 안내서(제7판)」에 따라 1월 30일(월)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자율적 착용으로 조정되었습니다.
다만, 감염 취약시설 및 대중교통수단의 실내에서는 착용 의무를 유지하며, 마스크 착용 적극 권고 사례(아래 및 첨부물)를 확인하여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.
감염병예방 및 미세먼지 대응 등을 위해 마스크는 항상 휴대하시기 바랍니다. 그리고 학원차량이용학생은 차량탑승시 마스크 착용해야합니다.
-> 이번 안내사항은 실내마스크에 한하며, 자가진단앱, 발열검사, 소독환기 등은 현행 방역체계를 유지하고, 새학기 시작 전에 변경시 추가 안내예정입니다. -> 자가진단앱은 1월 31일(화)부터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.
<마스크 착용 적극 의무 상황> 1. (질병관리청) 감염취약 시설, 의료기관·약국 및 대중교통수단의 실내 2. (교육부) 학교 통학, 학원 이용, 행사·체험 활동 등과 관련된 단체 버스 등의 차량 이용 시 탑승자
<마스크 착용 적극 권고 상황> 1. 코로나19 의심 증상*이 있거나,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인후통, 기침, 코막힘 또는 콧물, 발열 등
2. 코로나19 고위험군*이거나, 코로나19 고위험군과 접촉하는 경우 60세 이상 연령층, 면역저하자, 기저질환자 등
3.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경우(접촉일로부터 2주간 착용 권고) 4. 환기가 어려운 3밀(밀폐·밀집·밀접) 실내 환경에 있는 경우 환기가 어려운 공간에서 다수가 밀집(다른사람과 물리적 거리 1m 유지가 어려운 경우)되어 있는 경우 ※ 현장 체험학습, 수학여행 등 포함 5.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·합창·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 ① 교실, 강당 등에서 합창 수업 시 ② 실내체육관 관중석에 다수가 밀집한 상황(다른사람과 물리적 거리 1m 유지가 어려운 경우)에서 응원 함성·대화 등으로 인한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 ③ 실내에서 개최되는 입학식·졸업식 등에서 교가·애국가 등을 합창하는 경우 ④ 그 밖에 실내의 다수 밀집된 상황에서 비말 생성행위가 많아 교육시설의 장(학교장 등)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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